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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를 놓쳤다면: 기한후신고와 가산세 계산

검증 기준일: 2026년 9월 15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기한을 넘겼다면 먼저 아예 신고하지 않았는지 , 신고는 했지만 금액을 적게 적었는지 , 세금만 덜 냈는지 를 구분해야 합니다. 각각 기한후신고, 수정신고, 납부지연 계산이 달라집니다. 2025년 귀속 국외주식 양도소득의 신고·납부기한은 2026년 6월 1일 이었습니다. 2026년에 발생한 국외주식 양도소득은 2027년 5월 확정신고 기간 에 신고·납부합니다. 매년 마지막 날의 휴일 여부에 따라 실제 마감일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연도 국세청 안내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1. 먼저 어느 신고를 해야 하는지 구분합니다 현재 상태 필요한 절차 신고 관련 가산세 법정기한까지 신고서를 내지 않음 기한후신고 일반 무신고는 무신고납부세액의 20% 신고서는 냈지만 세액을 적게 신고함 수정신고 일반 과소신고는 과소신고납부세액의 10% 신고세액은 맞지만 일부 또는 전부를 늦게 냄 미납세액 납부 미납세액에 납부지연가산세 부정행위가 있는 무신고·과소신고는 더 높은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아래 계산은 일반적인 단순 누락만 다룹니다. 2. 납부지연가산세는 별도로 계산합니다 국세청의 현재 양도소득세 안내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납·미달납부세액 × 미납기간 × 22/100,000 22/100,000 은 하루 0.022%입니다. 미납기간은 법정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납부예정일 전날까지 셉니다. 무신고가산세나 과소신고가산세와 별도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무신고이고 납부할 국세가 500만원이며 30일 늦게 신고·납부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항목 계산 금액 무신고가산세 500만원 × 20% 100만원 납부지연가산세 500만원 × 0.022% × 30일 3만3천원 가산세 합계 100만원 + 3만3천원 103만3천원 이 계산은 이해를 위한 단순 예시입니다. 실제 신고에서는 감면 적용 여부, 정확한 지연일수, 지방소득세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3. 기한후신고를 빨리 하면 무신고가산세 일부가...

미국주식 시작하는 법, 계좌개설부터 매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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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테슬라 사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사지?" 미국주식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국내 증권사 앱으로 5단계면 오늘 바로 시작한다. 순서대로 짚고, 각 단계에서 조심할 건 상세 글로 연결한다. 전체 5단계 단계 내용 1. 계좌개설 증권사 앱에서 비대면, 5분 2. 해외주식 신청 해외거래 서비스 신청 3. 환전 원화를 달러로 4. 매수 종목·ETF 검색해서 주문 5. 세금 양도세·배당세 구조 이해 1단계 · 계좌개설 증권사 앱을 깔고 계좌를 만든다. 스마트폰, 신분증, 본인 명의 은행계좌만 있으면 비대면으로 5분 이면 끝난다. 증권사를 고를 때 볼 건 세 가지다. 거래 수수료, 환전 우대율, 앱 편의성. 특히 환전 우대율 이 실제 비용을 좌우한다. 근데 우대율 숫자만 보면 안 된다. 기준환율에 따라 실제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우대율만 보면 속는다 → 증권사 고르기 전에 우대율 함정부터 2단계 · 해외주식 거래 신청 계좌를 만들었다고 바로 미국주식이 사지는 게 아니다. 앱에서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 를 따로 신청해야 한다. 대개 앱 안에서 클릭 몇 번이면 된다. 증권사마다 메뉴 위치가 다르니 "해외주식" 메뉴를 찾으면 된다. 3단계 · 환전 미국주식은 달러로 산다.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게 환전이다. 두 가지 방식이 있다. 방식 특징 직접 환전 (달러주문) 내가 환율 보고 미리 달러 확보 원화주문 (통합증거금) 원화로 바로 매수, 자동 환전 초보는 원화주문이 편하다. 근데 환율 우대를 받으려면 직접 환전 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원화주문은 가환율 때문에 예상보다 돈이 더 나갈 수 있다. 둘의 차이를 알고 골라야 한다. 해외주식 원화주문 vs 달러주문, 환율 차이와 수수료 → 편한 원화주문에 숨은 함정 4단계 · 매수 이제 산다. 앱에서 종목명이나 티커(애플=AAPL, 테슬라=TSLA)를 검색해서 주문한다. 미국주식은...

S&P500 나스닥 다우 차이, 미국 3대 지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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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스를 보면 다우, S&P500, 나스닥이 계속 나온다.  셋 다 미국 주식시장 지수인데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담는 종목 수도, 계산법도, 보여주는 것도 다르다. 하나씩 정리한다. 한 장 비교 다우 S&P500 나스닥종합 종목 수 30개 500개 3,000개+ 계산법 가격가중 시가총액가중 시가총액가중 성격 대형 우량주 미국 시장 전체 기술·성장주 출범 1896년 1957년 1971년 제일 큰 차이는 종목 수다. 다우는 30개, 나스닥은 3천 개가 넘는다. 100배 차이다. 같은 "미국 지수"라고 뭉뚱그리면 안 되는 이유다. 다우 — 30개, 근데 방식이 낡았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896년에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지수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보잉 같은 대형 우량주 30개 만 담는다. 위원회가 판단으로 골라서 명확한 수치 기준도 없다. 다우의 결정적 한계는 가격가중 방식이다. 회사 크기가 아니라 주가가 높은 종목이 지수에 더 큰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주가 $400짜리 회사가 $100짜리보다 4배 큰 영향 을 준다. 시가총액이 훨씬 큰 회사여도 주가가 낮으면 영향력이 작다. 회사의 실제 규모랑 무관한 것이다. 그래서 다우는 "미국 시장을 대표한다"고 보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다. 뉴스에 제일 많이 나오지만, 30개짜리에 계산법도 시대에 안 맞는다. 시장 전체 흐름을 보려면 다음 지수가 낫다. S&P500 — 미국 시장 그 자체 S&P500은 미국 대형주 500개 를 담는다. 기술·금융·헬스케어·에너지 등 모든 섹터를 아우른다.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80%를 차지해서, 사실상 미국 시장 전체 를 보는 지수다. 계산법은 시가총액가중이다. 회사가 클수록 지수에 큰 영향을 준다. 다우의 가격가중 문제를 보완한 방식이라, 시장 대표성이 다우보다 훨씬 높다. "미국 경제 전반이 어떤가"를 하나로 보고 싶...

미국주식 배당금 지급일 입금일과 배당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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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를 샀는데 배당금이 언제 들어오는지 헷갈린다. 날짜가 네 개나 나오고, 미국이라 한국이랑 규칙도 다르다. 게다가 세금 떼고 시차까지 겹쳐서 생각한 날에 안 들어온다. 순서대로 정리한다. 배당 날짜 4개 날짜 영어 뜻 선언일 Declaration 회사가 배당 발표. 금액·일정 공개 배당락일 Ex-Date 이날부터 사면 못 받음 기준일 Record 주주명부 확정 지급일 Payment 발행회사가 배당을 지급하는 날. 국내 계좌 반영일은 다를 수 있음 일반 현금배당은 선언 후 배당 자격을 정하고 지급한다. 현재 미국의 통상적인 영업일 기준일은 배당락일과 같은 날이다. 실제 매수 판단에는 공시된 배당락일을 확인해야 한다. 배당 받으려면 언제 사야 하나 일반 현금배당을 받으려면 배당락일 직전 미국 거래일까지 매수해야 한다. 배당락일 당일에 사면 이번 배당은 못 받는다. 거래 휴일이 없고 배당락일·기준일이 2026년 9월 21일 월요일이라고 가정하자. 직전 거래일인 9월 18일 금요일 매수분까지 이번 배당 대상이 된다. 월요일에 새로 매수한 주식에는 이번 배당 권리가 없다. 한국 날짜가 아니라 미국 거래일과 공식 공시로 판단한다. 일반 현금배당은 배당락일 전에 매수한 주식을 배당락일에 팔아도 통상 이번 배당 권리를 유지한다. 특별배당·주식배당은 별도 규칙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미국 T+1 결제에서 확인할 규칙 미국의 통상적인 주식 거래는 T+1, 즉 거래 다음 영업일 결제다. 일반 현금배당에서 기준일이 영업일이면 배당락일은 보통 기준일과 같다. 기준일이 영업일이 아니면 보통 그 직전 영업일이 배당락일이 된다. 주식 가치의 25% 이상에 해당하는 특별배당이나 주식배당은 배당락일이 지급 후로 정해지는 등 예외가 있다. 이때는 기준일만 보고 매매하면 배당 권리를 잘못 판단할 수 있다. 발행회사·운용사 및 거래소가 발표한 실제 배당락일을 우선한다. 지급일에 바로 안 들어온다 미국 지급일과 실...

인텔 26.2Q 실적발표, 매출·가이던스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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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2026년 7월 23일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을 크게 넘겼고, 3분기 가이던스도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실적 요약 항목 실적 컨센서스 매출 $16.13B $14.42B +11.6% 비GAAP EPS $0.42 $0.22 +93%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 했다. 회사는 이를 15년 만의 최대 성장률이라고 밝혔다. 분기 기준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빠른 매출 증가다. 비GAAP EPS $0.42는 컨센서스 $0.22의 두 배 가까운 수치다. 지난해 같은 분기엔 비GAAP 기준 $0.10 손실이었다. CEO는 "AI가 컴퓨팅 수요를 전례 없이 끌어올리고 있다"며 CPU, ASIC, 첨단 패키징, 파운드리 전반에서 성장을 확보할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AI가 59% 성장 부문 매출 YoY 클라이언트 컴퓨팅 (PC) $8.88B +13% 데이터센터·AI $6.26B +59% 인텔 파운드리 $5.76B +31% 성장을 이끈 건 데이터센터·AI 부문이다. 직전 분기 증가율이 22%였는데 이번에 59%로 뛰었다. 파운드리도 31% 늘었다. CFO는 공장 수율 개선과 생산 사이클 단축으로 물량이 예상보다 많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3분기 가이던스도 상회 매출 $15.8B ~ $16.8B 비GAAP EPS $0.38 · GAAP EPS $0.31 비GAAP 총마진 약 42% · GAAP 약 41% 컨센서스는 3분기 매출 $15.1B, 조정 EPS $0.27이었다. 회사가 제시한 가이던스는 매출과 EPS 모두 그보다 높다. 장기계약 10건, 공급은 빠듯 회사는 서버 CPU에 대해 장기공급계약 10건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부는 가격을 고정했고, 일부는 물량 중심이다. CFO는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공급이 제약된 상태이며 데이터센터 고객 수요가 생산 능력을 넘어선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이 강하고 지속적인 지출 환경을 ...

미국 주식 장 시간, 서머타임 끝나면 언제 열리나

미국 주식 정규장은 뉴욕 시간 기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한국에서는 미국의 서머타임 적용 여부에 따라 밤 10시 30분 또는 11시 30분에 시작한다. 2026년 11월 1일은 일요일이라 정규장이 열리지 않는다. 서머타임 종료 후 첫 정규장은 11월 2일 월요일 한국시간 밤 11시 30분에 시작한다. 2026년 미국장 시간: 한국시간 환산표 아래는 미국 동부시간(ET)을 한국시간(KST)으로 환산한 일반적인 세션 시간이다. ‘다음날’은 미국 거래일 기준 다음 한국 달력 날짜를 뜻한다. 세션 미국 동부시간 서머타임 중 한국시간 표준시간 중 한국시간 프리마켓 04:00~09:30 17:00~22:30 18:00~23:30 정규장 09:30~16:00 22:30~다음날 05:00 23:30~다음날 06:00 애프터마켓 16:00~20:00 다음날 05:00~09:00 다음날 06:00~10:00 프리마켓·애프터마켓은 거래소가 안내하는 시간 범위다. 국내 증권사가 실제로 접수·체결을 지원하는 구간, 대상 종목, 주문 유형은 각 증권사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휴장일과 조기 폐장일에는 위 표가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2026년 서머타임 전환일과 첫 거래일 서머타임 시작: 2026년 3월 8일(일). 그다음 정규 거래일인 3월 9일(월) 22:30 KST 개장. 서머타임 종료: 2026년 11월 1일(일). 그다음 정규 거래일인 11월 2일(월) 23:30 KST 개장. 전환 자체는 일요일에 일어나지만 미국 주식 정규 거래는 월요일부터 반영된다. 그러므로 “11월 1일 23:30 개장”으로 알람을 잡으면 하루를 잘못 잡은 셈이다. 다른 연도에는 일요일 날짜도 달라지므로 해당 연도의 일정과 미국 휴장일을 다시 확인한다. 예약주문 전에 확인할 3가지 기준 시각: 증권사 앱의 예약주문이 한국시간 고정인지, 미국장 개장에 연동되는지 확인한다. 기능마다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다. 세션: 정규장 주문인지 프리·애프터마켓 주문인지 구분한다...

SCHD vs SCHG ETF 투자, 배당금과 세금 비교

SCHD와 SCHG는 같은 운용사의 미국 주식 ETF지만 지수 선택 기준이 다르다. SCHD는 배당주, SCHG는 대형 성장주 에 초점을 둔다. 한국 투자자는 분배금이 발생하는 시점과 매도차익의 과세를 나눠 비교해야 한다. 작성: 위키드뷰 · 최초 발행 2026년 7월 · 운용사 자료 확인·내용 정정: 2026년 9월 13일 같은 기준으로 읽는 비교표 항목 SCHD SCHG 추종 지수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 Dow Jones U.S. Large-Cap Growth Total Stock Market Index 총보수 연 0.060% 연 0.040% 운용사 Total Holdings 2026-09-10 102 196 최근 12개월 분배수익률(TTM) 2026-07-31 3.13% 0.39% 3년 표준편차 2026-08-31 13.46% 16.71% 출처는 아래의 Schwab 공식 상품 페이지다. 서로 다른 날짜의 수치를 하나의 ‘현재 값’으로 섞지 않도록 항목별 기준일을 적었다. Total Holdings는 운용사의 보유항목 수이며 지수명에 들어가는 기업 수와 같다고 단정하면 안 된다. 기존 글의 ‘SCHG 약 500개’ 설명은 196으로 정정했다. 분배수익률과 총수익률을 구분하기 TTM 분배수익률은 과거 분배 실적을 보여주는 지표다. 앞으로 같은 금액을 지급한다는 약속도, 1년 투자수익률도 아니다. 두 ETF의 성과를 비교할 때는 같은 종료일·기간·통화의 배당 재투자 총수익률을 봐야 한다. 가정 예: 1,000만원이 1년 뒤 1,030만원이 되고 그동안 분배금 30만원을 받았다면, 재투자·세금·환율·거래비용을 제외한 단순 총수익은 (30만+30만)÷1,000만=6%다. 분배금만 보고 3% 수익이라고 계산하면 가격 변화가 빠진다. 반대로 가격이 950만원이 됐다면 분배금 30만원을 받아도 합계는 −2%다. 이 숫자는 실제 SCHD·SCHG 성과가 아니다. 보수 차이를 금액으로 바꾸기 평가금액이 1,000만원으...

마이크론(MU) 2026 Q3 실적, 사상최고 매출 달성과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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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이 2026년 6월 24일 장 마감 후 FY2026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마진·EPS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미 발표된 숫자지만 중요한 내용이기에 정리한다. 발표 실적 항목 실적 시장 예상 매출 414.6억 달러 356.9억 달러 조정 EPS 25.11달러 20.49달러 조정 총마진 84.9% 약 81.6% 매출은 예상을 16% 넘겼고, EPS는 22% 넘겼다. 회사가 직전 분기에 제시했던 자체 가이던스는 335억 달러였는데, 그보다도 24% 위였다. 매출·총마진·EPS·잉여현금흐름이 전부 회사 역사상 최고치다. 총마진 84.9%는 반도체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수치다. 데이터센터가 250억 달러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이 250억 달러 를 넘었다. 연환산하면 1,000억 달러가 넘는 규모다. 전체 매출 414억 달러 중 60%가 데이터센터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이 중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50억 달러 로, 전 분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데이터센터 매출의 20%를 차지한다. HBM 2027년치까지 계약 완료 회사가 실적발표에서 밝힌 내용 중 숫자로 확인되는 것들이다. 항목 내용 HBM3E·HBM4 2027년까지 물량 전량 계약 완료 전략적 고객계약(SCA) 16건, 총 220억 달러 규모 HBM 시장 전망 2027년 1,000억 달러 초과 예상 배당 분기 주당 0.15달러 HBM4는 2026년 1분기부터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용으로 양산 출하가 시작됐다. 회사는 HBM과 DRAM의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4분기 가이던스 매출 500억 달러 ±10억 조정 총마진 약 86% 조정 EPS 31.00달러 ±1.00 4분기 매출 가이던스 500억 달러 는 시장 예상보다 15~22% 높은 수준이었다. 3분기 실적 414억 달러에서 한 분기 만에 다시 20% 이상 늘어나는 숫자다. 회사는 4분기 잉여현금...

TIGER 미국S&P500 vs VOO, 국내·미국 상장 ETF 세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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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S&P500을 담는데 세금이 다르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TIGER 미국S&P500이랑, 미국 증시에 직접 상장된 VOO. 담는 건 똑같은 미국 지수인데 매매차익에 붙는 세금 구조가 다르다. 세율만 보면 국내상장이 싸 보인다. 근데 공제와 종합과세까지 따지면 얘기가 달라진다. 어떤 경우에 뭐가 유리한지 정리한다. 매매차익 세금 비교 (일반 과세계좌) 이 표는 팔아서 남긴 매매차익 기준이다. 분배금(배당)은 뒤에서 따로 다룬다. TIGER 미국S&P500 (국내상장) VOO (미국직구) 세금 종류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세율 15.4% 22% 250만원 공제 없음 있음 종합과세 포함 합산 안 함 손익통산 불가 해외주식끼리 가능 세율은 국내상장이 15.4%로 낮고 미국직구가 22%로 높다. 여기까지만 보면 국내상장 완승 같다. 근데 나머지 줄을 봐야 한다. 세율만 보면 속는다 세금의 종류가 다르다. 국내상장은 배당소득, 미국직구는 양도소득. 이 차이가 공제와 종합과세를 가른다. 국내상장 매매차익은 배당소득 으로 잡힌다. 배당·이자 같은 금융소득에는 250만원 같은 기본공제가 없다. 대신 실제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더 작은 금액 에 15.4%가 매겨진다. 계산이 좀 복잡한데, 핵심은 250만원 공제가 없다는 점이다. 미국직구는 양도소득 이다. 연 250만원 공제가 붙는다. 그래서 연간 실현차익이 250만원 이하면 세금이 0원이다. 소액이면 세율 높은 미국직구가 오히려 세금이 없다. 더 큰 차이는 종합과세다. 국내상장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이라, 다른 이자·배당과 합쳐 연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넘어간다. 소득이 아주 높으면 지방세 포함 최고 한계세율 49.5%까지 적용될 수 있다. 반면 미국직구 양도세는 종합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따로 계산돼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아니다. 그럼 미국직구가 항상 유리한가 아니다. 금액이 크다고 무조건 미국직구가 유리한 게 아니다. ...

DRAM ETF와 2배 레버리지 RAM, 메모리 반도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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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삼성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를 한 번에 담는 ETF가 있다. DRAM.  정식 이름은 Roundhill Memory ETF. 세계 최초의 메모리 반도체 ETF다. 그리고 이걸 2배로 추종하는 RAM도 나왔다. 2026년 메모리 사이클을 타고 둘 다 폭발적으로 컸다. 근데 숫자만 보고 들어가면 놓치는 함정이 있다. DRAM ETF 구성 — 삼성전자·마이크론·하이닉스 3강 이름은 DRAM이지만 한 종목이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을 묶은 바스켓이다. 상위 구성은 이렇다. 캡션: DRAM ETF 상위 구성종목 (2026.7.19 기준). 삼성전자·마이크론·SK하이닉스가 약 76%. 종목 국적 비중 삼성전자 한국 27.15% 마이크론 미국 25.16% SK하이닉스 한국 23.70% 시게이트 미국 4.63% 웨스턴디지털 미국 4.34% 샌디스크 미국 4.18% 상위 3개가 약 76%다. 삼성·마이크론·SK하이닉스. 여기에 시게이트·WDC·샌디스크·키옥시아·난야·윈본드까지 붙는다. 이 비중은 고정이 아니다. DRAM은 수시로 리밸런싱된다. 두 달 전 마이크론은 6%대였는데 지금 25%까지 올라왔다. 지금 이 표도 몇 달 뒤엔 또 바뀐다. 투자 전엔 Roundhill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구성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한국 메모리 + 미국 마이크론 + 달러 흔히 "DRAM은 삼성·하이닉스 베팅"이라고 하는데, 반만 맞다. 3강 중 한 자리가 마이크론 이다. 미국 기업이고 비중이 25%나 된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DRAM 한 종목으로 한국 메모리 + 미국 메모리 + 달러 노출 을 동시에 가져간다는 거다. 삼성·하이닉스는 원화 자산이지만 마이크론은 달러 자산이다. 국내 반도체 ETF엔 없는 조합이다. 국내 상장 반도체 ETF는 삼성·하이닉스를 합쳐 최대 50%까지밖에 못 담고 마이크론은 아예 없다. DRAM은 그 한계를 넘어 글로벌 메모리 밸류체인을 통째로 담는다. 근데 분산은 약하다...

해외주식 양도세 250만원 공제, 세율과 5월 신고

한국 거주 개인이 일반적인 미국 상장주식을 팔아 얻은 이익은 국내에서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핵심은 달러 손익을 그대로 22%에 곱하지 않는 것입니다. 취득·양도금액과 필요경비를 법정 환산 방식에 맞춰 원화로 계산하고, 같은 과세기간의 통산 대상 주식 손익을 합친 뒤 기본공제를 적용합니다. 계산 순서와 적용 범위 거래별 양도가액, 취득가액, 직접 관련 필요경비를 확인합니다. 외화 금액을 각 거래의 법정 기준환율 또는 재정환율 적용 규칙에 따라 원화로 환산합니다. 앱에서 실제 환전할 때 받은 환율을 그대로 세금 계산에 넣는 방식과는 구분합니다. 해당 과세기간의 국외주식과 양도세 과세 대상인 국내주식 손익을 통산합니다. 일반 투자자의 국내 상장주식 장내매매처럼 양도세 과세 대상이 아닌 거래의 손실은 통산하지 않습니다. 주식 등 양도소득금액에 적용되는 기본공제 연 250만 원을 반영합니다. 일반적인 국외 상장주식의 양도소득세율 20%와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계산합니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에 각각 250만 원’이라는 설명도, ‘국내주식 손실은 무엇이든 합산’이라는 설명도 맞지 않습니다. 국내주식이 양도세 과세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원화 환산이 세금에 미치는 영향: 가정 예시 아래는 환율 효과와 손익통산을 보여주기 위한 가상 거래 입니다. 모든 금액이 실제 세법상 환산일의 기준환율로 계산됐다고 가정하고 수수료·다른 거래·별도 공제는 제외했습니다. 가상 거래 취득가액(원화) 양도가액(원화) 손익 A: 10,000달러 × 1,300원 → 12,000달러 × 1,400원 13,000,000원 16,800,000원 +3,800,000원 B: 5,000달러 × 1,400원 → 4,500달러 × 1,400원 7,000,000원 6,300,000원 −700,000원 가상 합산 손익은 3,100,000원입니다. 다른 통산 대상 손익이 없고 250만 원 기본공제를 모두 적용할 수 있다면 과세표준은 600,000원, 소득세 20%는 120,000원, 지방소득세를...

해외주식 원화주문 vs 달러주문, 환율 차이와 수수료

미국주식 주문 화면에서 보이는 ‘원화로 주문’과 달러 예수금으로 주문하기는 돈이 준비되고 환전되는 순서가 다릅니다. 원화주문이 언제나 비싸거나 달러주문이 언제나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적용 환율과 우대 조건을 같은 계좌·같은 시각에 비교해야 합니다. 주문 재원부터 결제까지 확인 단계 달러 예수금 주문 원화주문·통합증거금 서비스 주문 전 원화를 직접 달러로 환전해 달러 예수금을 준비 원화 등을 주문 재원으로 평가. 서비스 신청·이용 조건은 증권사별로 다름 주문할 때 보유 달러와 주문 가능 금액을 확인 기준환율, 환산비율 또는 가환율로 주문 가능 금액을 계산할 수 있음 체결 후 준비한 달러가 결제에 사용됨 필요한 외화를 증권사 약정에 따라 자동환전·정산 최종 비용 직접 환전한 시점의 적용 환율과 매매 수수료 자동환전 시점의 적용 환율, 해당 서비스의 우대·수수료 조건 ‘원화주문’과 ‘통합증거금’은 증권사별 상품명·약관이 같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키움증권의 미국주식 원화주문 안내는 주문가능금액 평가에 환산비율을 쓰고 주문일 익일 자동환전을 설명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의 통합증거금 안내도 자동환전 방식을 설명하지만 적용 시간과 미수 처리 규칙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환율과 실제 환율이 다르면 가정 예시: 100달러어치를 주문하고 주문가능금액 계산에 쓴 환율이 1달러당 1,400원, 실제 자동환전 적용 환율이 1,410원이라면 환율 차이만 1,000원입니다(100달러 × 10원). 매매 수수료·환전 스프레드·기타 비용은 제외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내려가면 실제 원화 소요액도 줄 수 있습니다. 주문가능금액의 가환율이나 환산비율은 최종 환전 비용 자체가 아닙니다. 환율이 크게 움직이거나 주문 재원에 매도대금 등이 포함되면 예상한 원화보다 더 필요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자동환전 후 원화 미수금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모든 증권사에서 같은 방식으로 미수금이 발생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두 방식 중 무엇을 확인할까 ...

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우대율만 보면 속는다

환전 우대 95%라는 숫자는 실제로 달러 1개를 사는 데 몇 원을 내는지 직접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대는 보통 증권사가 정한 환전 스프레드의 할인 조건입니다. 비교할 값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주문 직전 앱에 표시되는 최종 적용 환율과 다른 수수료 입니다. 우대율과 적용 환율을 분리해서 보기 증권사마다 기준환율의 정의, 달러 매수 스프레드, 우대 적용 대상과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한 구조를 설명할 때는 ‘매수 적용 환율 = 기준환율 + 기본 매수 스프레드 × (1 − 우대율)’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식은 아래 가정 예시에만 적용하며 모든 증권사의 실제 계산 규칙을 뜻하지 않습니다. 가정: 같은 시각 기준환율 1,400원 A B 달러 매수 기본 스프레드 20원 8원 우대율 95% 90% 가정한 적용 환율 1,401원 1,400.8원 1만 달러 매수 원화액 14,010,000원 14,008,000원 계산: A는 20원 × 5% = 1원, B는 8원 × 10% = 0.8원이 기본 환율에 더해집니다. 우대율은 A가 높아도 이 가정에서는 B가 2,000원 적게 듭니다. 이 숫자는 특정 증권사의 실제 요율이나 거래 화면이 아닙니다. 실제 비교에는 양쪽의 동일 시각·동일 방향·동일 금액 적용 환율을 써야 합니다. 앱에서 비교할 네 가지 거래 방향: 달러를 살 때의 환율과 팔 때의 환율을 섞지 않습니다. 왕복 환전이면 두 방향을 각각 확인합니다. 우대 자격: 이벤트 신청, 신규·기존 고객, 적용 기간, 환전 가능 시간과 금액 제한을 확인합니다. 실제 적용 환율: 같은 시각에 같은 금액을 입력하고 원화 출금 예상액을 비교합니다. 화면의 임시 환율은 최종 정산 환율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문 방식: 미리 달러로 환전하는 경우와 원화주문·통합증거금의 자동환전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각각의 우대 및 정산 시각을 확인합니다. 원화주문의 비용과 결제 순서는 원화주문 vs 달러주문 에서, 서비스의 재원 구조는 통합증거금 에서 설명합니다. 확인한 원...

ISA 미국 ETF 투자, 매수 가능 상품과 현행 한도

ISA에서 미국 상장 ETF를 직접 살 수는 없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지수 ETF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먼저 상장 시장을 확인하고, 그다음 계좌 한도와 과세 조건을 비교해야 한다. 작성: 위키드뷰 · 최초 발행 2026년 7월 · 한도·과세 설명 확인 및 정정: 2026년 9월 13일 기존 글은 ISA 확대안의 연 4,000만원·총 2억원·일반형 비과세 500만원을 시행 중인 수치처럼 적었다. 아래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맞춰 바로잡은 내용이다. VOO와 국내 상장 S&P500 ETF의 차이 투자 대상 중개형 ISA에서의 구분 미국에 상장된 VOO·QQQ·SCHD 직접 매수 대상이 아님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지수 ETF 국내 상장 상품으로 접근. 계좌에서 실제 주문 가능한 상품인지 별도 확인 같은 지수를 추종해도 서로 같은 상품은 아니다. 환헤지 여부, 보수, 분배 정책, 추적 방식과 거래 시간을 상품 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한다. 상품 이름에 ‘미국’이 들어가는지보다 어느 거래소에 상장돼 있는지 가 먼저다. 현재 적용되는 ISA 한도 항목 현행 기준 연간 기본 납입한도 2,000만원, 미사용 한도 이월 총 납입한도 1억원. 관련 기존 세제상품 가입자는 법정 차감 조건 확인 일반형 비과세 200만원 법정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서민형·농어민형 비과세 400만원 비과세 한도 초과분 소득세 9%, 지방소득세 포함 9.9% 분리과세 계약기간 3년 이상. 3년 전 중도해지는 법정 예외 외 추징 가능 비과세 한도는 매년 새로 받는 공제가 아니다. 법정 방식으로 손익을 계산하고 계좌 해지 때 적용하는 한도다. 확대안·공약·입법 예고는 실제 시행 중인 조문과 구분해야 한다. 두 가지 가정 계산으로 확인하기 납입 예: 첫해 1,000만원을 납입했다면, 다음 해에는 기본 2,000만원에 미사용 1,000만원을 더해 3,0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가입 경과 연수·누적 납입액과 총한도가 반영되므로 ...

SCHD vs JEPI, 배당 수수료 세금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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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인기 많은 ETF 두개 바로 SCHD 일명 슈드와 JEP 제피다. 둘 다 미국 배당 ETF로 묶이지만 성격은 딴판이다.  SCHD 배당률은 3%대, JEPI는 7~8%대.  이 숫자만 보면 JEPI가 압승 같은데,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배당률이 높은 데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가 이 글의 핵심이다. 한 장 요약 SCHD JEPI 성격 미국 배당성장주 커버드콜 (옵션) 배당률 약 3%대 약 7~8%대 운용보수 0.06% 0.35% 분배 주기 분기 (연 4회) 월 (연 12회) 노림수 배당이 매년 늘어남 지금 현금흐름이 큼 배당률은 2026년 상반기 기준 대략치다. SEC 수익률이냐 최근 12개월 분배율이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고, 시점마다 바뀐다. 정확한 최신치는 Schwab, JPMorgan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게 맞다. SCHD는 배당주, JEPI는 옵션 SCHD는 단순하다. 배당 잘 주고 꾸준히 늘려온 미국 기업들을 모아 담은 ETF다. 기업이 버는 이익에서 나오는 배당을 받는 구조. 배당률은 낮아 보여도 매년 배당금 자체가 늘어나는 게 강점이다. 운용보수도 0.06%로 거의 공짜 수준. JEPI는 다르다. 미국 대형주를 담으면서 동시에 옵션을 팔아 그 프리미엄을 분배금으로 나눠준다. 이걸 커버드콜 전략이라고 한다. 그래서 배당률이 7~8%로 높게 찍힌다. 근데 이 높은 숫자가 함정이다. JEPI 배당이 높은 이유 = 함정 JEPI 분배금은 은행 이자처럼 확정된 게 아니다. 옵션 프리미엄 + 주식 배당 + 시장 변동성이 섞인 결과물이라 달마다 다르다. 더 중요한 건 상승장에서 손해 라는 점이다. 옵션을 팔았다는 건 주가가 크게 올라도 그 상승분을 다 못 먹는다는 뜻이다. 분배금은 많이 받지만, 정작 주가가 오를 때 덜 오른다. 현금흐름을 얻는 대신 상승 여력을 판 셈. 그래서 이렇게 갈린다. 지금 당장 매달 현금이 필요하면 JEPI, 몇 년 뒤 불...

해외주식 배당소득세, 2천만원 기준과 신고 경로

해외주식 배당을 받았을 때는 ‘외국에서 몇 %를 뗐나’와 ‘한국에서 원천징수됐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소득이 2,000만 원 이하라도 한국에서 원천징수되지 않은 국외 배당은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국에서 세금을 냈다고 그 금액을 언제나 전부 돌려받는 것도 아닙니다. 먼저 구분할 세 가지 소득 종류: 배당은 이자와 함께 금융소득을 판단합니다. 해외주식을 팔아 생긴 양도차익은 별도의 양도소득세 문제입니다. 현지 원천징수: 배당을 지급한 국가가 먼저 세금을 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미국 법인 배당의 한미 조세조약상 개인 적용 상한은 요건을 충족할 때 15%입니다. 상품·지급 유형·조약 적용 요건에 따라 실제 내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원천징수: 한국에서 지급을 대리하는 금융회사가 국내 세액을 원천징수했는지 내역서를 확인합니다. ‘국내 증권사 이용’이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배당의 신고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2,000만 원 기준은 언제 적용되나 소득세법 제14조의 일반 규칙은 원천징수된 이자·배당소득의 합계가 연 2,000만 원 이하인 경우를 종합과세에서 제외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원천징수되지 않은 국외 금융소득은 2,000만 원 이하라도 ‘원천징수로 끝난다’고 볼 수 없습니다. 특례 배당, 비과세·분리과세 상품과 다른 소득의 조합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예시 상황 우선 확인할 것 일반적 처리 방향 국내 원천징수 완료, 해당 연도 이자·배당 합계 2,000만 원 이하 증권사 원천징수 내역과 다른 금융소득 일반적으로 해당 금융소득은 원천징수로 과세 절차가 끝날 수 있음 국내 원천징수되지 않은 국외 배당이 있음 외국 원천징수액·배당 총액·국내 신고 내역 2,000만 원 이하라도 종합소득세 신고 여부를 확인 일반 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 원 초과 국내외 이자·배당의 총액과 원천징수액 종합과세와 외국납부세액 조정 여부를 검토 표는 일반적인 경로를 나눈 것이며 개인별 신고 결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특히 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3천만원: 7월31일 시행·모의거래

2026년 9월 15일 확인: 국내·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을 국내 증권사에서 신규 또는 추가 매수하려는 개인 일반투자자의 기본예탁금은 현금 3,000만원 기준입니다. 7월 16일 발표 당시의 ‘8월 5일경 상향, 8월 19일경 현금만 인정’ 일정은 7월 24일 후속 발표에서 두 조치 모두 7월 31일로 조기 시행 되도록 바뀌었습니다. 8월 19일에는 신규 투자자의 모의거래 요건이 더해졌습니다. 여기서 3,000만원은 ETF 한 번의 매수금액이 아니라 주문할 때 확인하는 계좌의 기본예탁금 요건입니다. 대상 상품과 주문 가능 여부는 사용하는 증권사의 공지·MTS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발표 날짜와 실제 적용 시점 항목 7월 16일 최초 발표 후속 발표에서 확정·안내한 내용 기본예탁금 1,000만원→3,000만원, 8월 5일경 예정 7월 31일부터 현금 3,000만원 기준으로 조기 시행 인정 자산 주식·ETF·채권 등 대용증권 제외, 8월 19일경 예정 7월 31일부터 대용증권 미인정 신규 투자 모의거래 7월 16일 발표에는 별도 후속 일정 8월 19일부터 국내·해외 상장 단일종목 상품의 신규 투자자에게 추가 괴리율 관리 강화 8월 중 예정 8월 19일부터 적용한다고 후속 안내 국내 상품 매매수량 단위 확대 11월 중 잠정 계획 별도 시행 확인 전까지 현재 확정 규칙으로 취급하지 않음 처음 기사를 읽은 뒤 날짜를 다시 확인하지 않았다면 위 두 차례 후속 발표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근거는 금융위원회 7월 16일 원안 , 7월 24일 조기 시행 안내 , 8월 12일 모의거래 후속 안내 입니다. 누가 어떤 주문을 할 때 확인하나 금융위원회의 7월 24일 안내는 개인 일반투자자 가 국내 또는 해외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신규 투자하거나 추가 매수하는 주문 에 현금 3,000만원 기본예탁금을 적용한다고 설명합니다. 기존 보유자도 추가 매수 시 같은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기존 보유분을 강제로 팔아야 한다거나 매도 자체가 막힌다는 뜻은...